부천시가 최근 국정기획위원회 AI TF,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한노인회, NIA 등과 소새울스마트경로당을 찾아 기념 촬영했다. (사진 출처 : 부천시청, 전자신문) 부천시는 최근 인공지능(AI) 복지시스템을 도입한 '스마트경로당'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디지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스마트경로당은 정보통신기술(ICT) 기기와 영상 플랫폼을 활용하여 여가, 건강, 소통을 아우르는 다양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부천시는 올해 스마트경로당을 150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며, AI 기반 인지훈련 콘텐츠와 디지털 키오스크 도입 등으로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복지환경 구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부천형 스마트경로당은 2021년부터 도입되어 현재 45개소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복지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용익 시장은 “모두가 함께 누리는 포용 도시 부천을 만들겠다”며, 정부, 민간, 지역사회와 협력...